댑데이트는 해외거주 한국 동포들의 기부금 '월1불'로 운영되는 비영리
사이트입니다. 기부금 사용내역은 매 익월 초순 100% 공개됩니다.
진정서 제출에 대한 입장
한국에 계시는 몇몇 관계자분들께서 알려 온 바로는 지상파 방송의 '의무 재송신' 에 관한 입법은
해외 거주 한국 동포들을 포함한 더 구체적인 입법 사항이 현재 한국 국회 에서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한국 국회의 입법 진행과 그 결과를 지켜 보는 것이 순서인 듯하여 오랜 생각 끝에 한국 정부에
직접적으로 진정서를 제출하는 것은 일단 보류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다만 수 많은 우리 교민 여러분들께서 직접 서명하신 이 '온라인 서명 명부'는 저희들이 영구
보관할 것입니다. (2중 3중으로 백업이 되어 여러 곳에 분산 보관되어 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교민들에게도 한국내에 거주하는 다른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지상파
방송의 '보편적 시청권' 과 '의무 재송신' 이 꼭 보장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는 7백만 우리 해외 한국 동포들의 간절한 '염원' 입니다.
Stance on the written statement
According to a few officials in Korea, the 'mandatory retransmit' of the broadcasting companies' TV programs are being dicussed in the process of becoming enacted by the Korean government to include overseas Koreans.

After a long thought, we decided to hold on submitting our written statement until the process of legislative proceedings are finished and we get the results.

However, we will keep the 'online petition' that many of our members have signed permanently (they are backed up three times and secured).

It is our 'long cherished' wish that the 'Universal Access Right' in Broadcasting Act and be guaranteed for over 7 million overseas Koreans, just the same as the citizens residing in Korea.
온라인 서명 마감
한국 정부에 제출할 '진정서'에 대한 '온라인 동참 동의서 서명' 을 마감합니다.
그 동안 짧은 시간이나마(약 10일간) 수많은 해외 교민분들께서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온라인 동참 동의서 서명 명부'는 저희들이 2중 3중으로 백업하여 '영구' 보관할 것입니다.
이 '명부'는 7백만 우리 해외 한국 교민들의 염원을 대변하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댑데이트 올림, 2014,06,16.
Closing of the online petition
We are closing the online petition of the written statement that is to be submitted to the Korean government.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deep gratitude for your generous support and participation for our somewhat short time period(about 10 days).

This online petition will be kept permanently, and have been securely backed up 3 times. This list of the petition will be a valuable source to represent our long cherished wish of over 7 million overseas Koreans.
We thank you all again.

Sincerely,
Dabdate
June 16, 2014
해외 거주 한국 교민 여러분들께 올립니다
이 글은 아주 오래 전부터 교민 여러분들께 올릴려고 했던 글입니다. 오랫동안 참아 오다가 이제는 때가 되었다는 생각으로 교민 여러분들께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주권'과 '참정권'을 가지고 있는 해외거주 한국교민들은 한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른 국민 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 수가 전세계 곳곳에 약 7,000,000명 이상이 됩니다. 단일 민족이 이렇게 많이 전세계에 골고루 퍼져 살고 있는 것도 드물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전파(지상파)'는 대한민국 국민의 '재산'이며 '주권'입니다.

'전파(지상파)의 사용권'은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 국민의 위임을 받아 한국의 방송사업자 즉 지상파 3사 (KBS, MBC, SBS) 에게 그 사용권을 허가하고 또 회수합니다.

한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 '전파(지상파)'를 무료로 사용하는 지상파 3사(KBS,MBC,SBS)는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보장과 '난시청 해소'를 위해 의무적으로 국민들에게 지상파 TV 프로그램들을 재송신해야 합니다.

이를 '의무 재송신' 이라 칭하고 그 규정이 '한국 방송법' 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한국내에서는 몇몇 케이블 방송사들이 지상파 3사와의 계약 또는 그들을 대신하여 이미 방영한 지상파 TV 프로그램들을 '의무 재송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이를 충실히 이행하지 못하는 케이블 방송사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 또는 '한국 방송 통신 위원회'가 이를 강제로 시행하도록 명령하기도 합니다.

즉, 한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들에게는 정부의 압력에 의하여 또는 해당 방송사가 - KBS의 경우 - 자발적으로 산간 오지에 무료 안테나도 설치해 주는 등의 '난시청 해소'를 위한 노력들과 '의무 재송신'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파를 통해 '보편적 시청권'의 권리를 누릴 수 없는 해외 거주 한국민들은 한국내의 '난시청' 지역에 있는 국민들 보다 더욱 더 이 '의무 재송신'을 필요로 합니다. 물리적으로 먼 이국 땅에 거주하고 있어 한국 '전파'의 혜택은 꿈도 못 꾸기 때문입니다.

한국 정부나 방송3사가 해외 교민들의 이런 사정을 안타까이 여겨 더욱 더 배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이게도 이 점을 '방송3사의 미국 LA 지사'들이 교묘히 악용하여 교민들을 상대로 그들의 '상업적 수단'으로만 사용하는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방송3사의 미국 LA 지사들은 그들이 설립된 이래 길게는 수십년 짧게는 십수년 전부터 해외 교민들을 상대로 한 '돈벌이' 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주권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보편적 시청권' 이란 용어가 생겼을 것입니다. 더우기 한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 거주하는 해외 한국민들에 대해서는 그 근본 취지가 더욱 더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간절한 시청권' 또는 '절대적 시청권' 등의 표현이 더 적절할 것입니다. 물리적으로 한국의 '전파'를 통해 '보편적 시청권'의 권리를 누릴 수 없는 해외 교민들에게는 고국에서 방영되는 TV 드라마나 연속극등의 시청이 더욱 더 간절하고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고국과 고국에 두고 온 가족, 친지들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 때문에라도 더욱 더 그러할 것입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수시간씩을 자동차를 몰아 다운타운 에 가서 수 주일이 지난 고국의 TV드라마 비디오 몇개를 빌려서 다시 돌아 오곤 하였습니다.

한국 SBS를 비롯한 방송3사의 미국 지사들은 그 설립 이후 부터 지금까지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나 국민에 대한 동포애적인 배려심 같은 것이 전혀 없습니다.

여전히 그들은 '비디오 총판'들을 통해 불법 DVD를 찍어 내고, DVD내에 불법 광고를 싣고, 장부를 조작 하고, 미국의 세금을 포탈하고 그 검은 돈으로 오너의 불법 비자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이나 한국민의 품위에 대한 우려심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저작권'이란 명분을 내세워 교민들의 선량한 단체들이나 일반 개인들까지도 협박하고 괴롭히면서 그들의 불법 상업 행위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갑'이고 해외 거주 한국민들은 '을' 입니다.

이미 많은 교민분들이 알고 계시고 또 이용하고 계시듯 댑데이트(Dabdate.com)는 2008년 LA거주 한국 교민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해외 거주 한국민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웹사이트입니다. 교민들이 자체 적으로 고국의 TV프로그램들을 인터넷으로 보기 위한 것입니다.

값비싼 풀버전 동영상 트래픽 비용 때문에 전부 '무료'로 운영하지 못하고, 다수의 프로그램들을 '기부 멤버쉽' 명목으로 3불을 받고 그에 대한 토큰을 발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타 경비에 해당 되는 것들은 세계 곳곳의 '자원 봉사자' 에 의해 무료로 지원받고 있습니다.

3불에 22,000MB의 파일용량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한개의 TV프로그램의 파일 용량이 약 220MB라고 가정하면, 3불로 약 100개의 TV프로그램들을 관람할 수 있게 됩니다. 비싼 인터넷 트래픽 비용 때문에 댑데이트가 제공하는 풀버전 동영상의 '화질'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그나마 인터넷 사정이 안 좋은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이것 조차도 잘 보지 못합니다.

오래 전 부터 댑데이트를 괴롭혀 오던 SBS가 최근 여러분들께서 '기부멤버쉽'으로 결제하고 계시는 댑데이트의 온라인 결제 수단인 Paypal(페이팰)측과 접촉하여 여러분들이 댑데이트에 기부하는 '3불' 을 결제하지 못하도록 하는 짓까지 하고 있습니다.

풀버전 동영상 트래픽 비용으로 여러분들께서 십시일반으로 지불하고 계시는 '3불'의 기부멤버쉽을 차단하면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라도 더 이상 댑데이트를 운영하지 못 할 것이라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들의 명분은 그들 TV프로그램들의 '상업적 저작권' 입니다.

한국내에서는 국민의 재산과 주권인 '전파(지상파)'를 무료로 사용하여 막대한 상업적 광고이익을 취득 하고 외국에서는 '불법 비디오(DVD)' 대여와 판매로 매년 수천만 달러를 벌어 들이는 저들이 해외 교민 들에게 마땅히 보장해야 할 그들의 의무인 '보편적 시청권'과 '의무 재송신'은 망각한 채 그들의 '상업적 저작권'만 교민들에게 외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마땅히 교민들에게 해야 할 의무를 대신하여 교민들이 자체적으로 댑데이트를 통해 한국 TV프로 그램을 보는 것이 그들에게 '맞을 죄'가 된다면, 미국 현지법을 어기고, 미국 세금까지 포탈하면서 '불법 DVD' 를 제작, 대여, 판매하는 그들의 죄는 미국에서는 '죽을 죄'가 될 것입니다.

2008년 댑데이트 설립 초기에 '저작권' 문제를 그들과 상의하기 위하여 한국의 SBS 본사는 물론이고 미국 LA의 SBS 지사까지 수 차례 접촉할려고 노력하였으나 그들의 비인간적인 '무시' 와 '비협조'로 성사되지 못 하였습니다.

이 후 그들은 'SBS LA 지사' 와 한국의 'SBS 콘텐츠 허브'라는 생소한 회사를 통해서 끊임없이 '저작권'을 무기로 댑데이트를 협박하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오늘날의 SBS는 지난 1990년대 초 노태우 정부 말기때 민간 건설업체의 하나인 '(주)태영' (당시 회장 '윤세영'-현 SBS회장인 '윤석민'의 부친) 이란 업체가 그 당시 수많은 특혜 논란과 의혹에도 불구하고 당시 국영이나 공영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취득할 수 없었던 대한민국의 '방송사업권'을 '민영'의 사업형태로 따내었던 것입니다.

민간의 한 건설업체가 대한민국의 '방송사업권'을 따내어 대한민국 국민의 재산인 '전파(지상파)'를 무료로 사 용하면서 막대한 개인의 '상업적 이익'을 자식에게까지 물려주면서 수십년 동안 벌어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한국과 해외에서 운영중이던 소위 많은 '웹하드' 업체들이 합법이던 불법이던 저들의 협박과 강요에 시달리다 못 이겨 '콘텐츠 제휴' 라는 명목으로 저들과 '상업적 거래' 계약을 맺은 후 저들의 상업적 시장속으로 흡수되었습니다. 그들의 '중간 상인'이 된 것입니다.

이제 '댑데이트'가 저들에겐 마지막 남은 제거 대상이 된것 같습니다. 댑데이트는 스스로 죽어 없어질 지언정 저들의 협박과 강요에 못이겨 저들의 검은 우산 속으로 들어 가진 않을 것입니다. 부도덕하고 비인륜적인 한 '민간 방송 업자'에게 대한 민국 국민으로서의 주권과 권리를 농락당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꼭 되찾고저 합니다.

오랫 동안 참으면서 고민해 오다가 이제는 더 이상 저들에게 무엇을 기대한다는 것이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비굴하다는 느낌마저 들어 이렇게 교민 여러분들께 먼저 말씀드리고서 그 '동의'를 구하고저 하는 것입니다.

많이 동참하셔서 저희 댑데이트 운영팀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댑데이트 운영팀 일동 올림,
English Version
Dear Overseas Korean Citizens,. over 7 million
We have been considering to share this letter with our fellow overseas Koreans for a very long time. After a long suffrance, we think the right time has finally come to share some of our thoughts together.

Overseas Koreans with sovereign power and political rights of Korea are considered as the citizens of Korea, just like our fellow Korean citizens residing in South Korea. The number of overseas Koreans have marked past 7 million, many of them living in various parts of the world. It is probably very rare to have people of a homogeneous country to live across the globe this widely.

Korea's ground wave (for terrestial broadcasting) is considered as Korean citizens' wealth(asset) as well as sovereign power.

The right of usage of these ground waves have been granted by the Korean citizens to be regulated by the Korean government. The Korean government, therefore, has the right to permit and withdraw the permission to and from Korea's three terrestial broadcasting companies (KBS, MBC, SBS).

These broadcasting companies (KBS, MBC, SBS) have received the permission from the Korean government to use the ground wave for free of charge. In return, these companies have obligations to retransmit the TV programs to the citizens for their 'universal access right' and as for the resolution of the fringe areas, where the receptions are poor.

These mandatory retransmitting of the TV programs are called 'Must-Carry' Provisions and is stated in the Korean Broadcast Act.

In Korea, the three broadcast companies(ground wave) have already signed contracts with a few of the cable broadcasting companies to retransmit the TV programs that has been aired before. And for whatever reasons, if the cable company has not been able to carry on its duty to retransmit, the Korean government (or the Korean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strictly mandates the company to retransmit the TV programs.

This means that because of the government pressure, the broadcasting company, as in example of KBS, voluntarily visits the fringe areas to install free TV antennas to resolve bad reception problems and to dutifully carry out these 'must-carry' provisions. However, this is only true for the Korean citizens residing within the country.

Moreover, we believe these 'must-carry' provisions of the Korean TV programs should be regulated and granted to the overseas Koreans, who are physically too far away from the country to practice their 'universal access right.' We are in worse situations than those who live in the fringe areas of Korea, since they are at least able to receive certain services, as it is the case with KBS, while we cannot even dream of such a thing.

Consequently, even though the Korean government or the broadcasting companies should consider situations of the overseas Koreans as rather unfortunate, and show more consideration and effort to resolve some of the problems, they have abused their USA LA-branch company offices as their means of commercial profit.

These three major ground-wave broadcasting companies'(MBC, KBS, SBS) LA-branch offices have only been interested in making more profit off from the overseas Koreans since their establishments.

The rights, such as the 'universal access right,' have probably been made for the Korean citizens to protect their sovereign rights. However, the overseas Koreans are in more dire needs of these rights, since we live outside the country.

'Earnest access right' or 'Absolute access right' seem more appropriate than the coined term, 'universal access right,' since watching the Korean TV programs to combat yearning and nostalgia for our motherland country is more absolute and earnest for the overseas Koreans who are physically far away. That is why perhaps many of us used to drive, sometimes hours, to downtown for weeks-old Korean TV program videos when there were no internet services available in the past.

Korea based SBS, including the three USA branch offices have shown no patriotism for the country or brotherly love for the fellow citizens since their establishments.

They are still producing illegal DVDs as the 'exclusive video distributor,' and illegally advertising and promoting these illegitimate DVDs. They are also tampering their account books to evade taxes in the USA, and using these dirty money to create secret slush funds for the owners of these companies. They do not care for the Korea's national status or the dignity of the Korean citizens.

They are upholding 'copyright' as their cause to continuously bother and threaten good overseas groups or even individuals to protect their illegal business conduct.

As many of you already know, Dabdate.com has launched in the year of 2008, with many minds of Korean Americans put together. This site is run and operated by the overseas Koreans. It was to provide the motherland TV programs via Internet for our fellow overseas Koreans.

Because of the costly expenses of full-length video traffic streaming, not all of the programs could be provided at free of charge. That is why many of the programs were provided through the 'donation/contribution' of $3.00 tokens. The rest of the costs and fees needed for site operation were received as donations and contributions from overseas volunteers for free of charge from all over the world.

For $3.00 tokens, file size of 22,000MB are being provided to the users. For example, if a TV program's file size is about 220MB, the user could watch about 100 TV programs for just $3.00. Due to the expensive cost of the internet traffic fees, full-length videos that Dabdate provide might not be satisfactory. And unfortunately, for those living in areas with bad internet connection, users can't even watch these videos very well.

SBS, who has been threatening Dabdate for a long time, recently contacted Dabdate's online transfer provider, Paypal, to make it stop providing its online transfer service altogether for Dabdate (Dabdate has been using Paypal for its $3.00 donation/contribution).

We think that SBS has assumed that if it prevents Dabdate from the $3.00 donation/contribution system, Dabdate will stop the operation of the site for economical reasons, since the full-length traffic fees are expensive.

The justification for their misdeeds is 'commercial copyright' of their TV programs.

Instead of guaranteeing the 'universal access right' and carrying out the 'must-carry' provisions to overseas Koreans, the company has earn great profit off from using citizens' asset, ground waves,' for free of charge through advertisement within the country, and through producing and selling of illegal DVDs outside the country. On the contrary, the company is just claiming their 'commercial copyright' from the overseas Koreans.

If providing what is justly the citizens' right, through uploading TV programs on Dabdate.com is considered as 'misdeed' and 'crime' to them, breaking USA laws and evading taxes as well as making and selling illegal DVDs are considered as 'capital offenses,' which is of a bigger and more serious act of crime in the USA.

In the beginning of Dabdate.com's establishment in 2008, we have tried to contact SBS, as well as its LA-branch, to discuss about their 'copyright' issues numerous times, but have all ended in vain due to their inhumane disregard and negligence.

And for a long time, through SBS LA-branch and unfamiliar company called 'SBS Contents Hub,' the company has continuously threatened and bothered Dabdate using 'copyright' as their weapon.

As many of you know, today's SBS was established by a private enterprise during the Roh Tae-woo adminstration in the early 1990's. Taeyoung Co.(then CEO Yun Sae-Young, current CEO Yun Seok Min's father) established SBS and its commercialized broadcasting industry despite many 'special exemption treatment' suspicions, since it was not possible to receive a grant to establish a private commercialized broadcasting business unless it is state-owned and under the state operation.
A private company has acquired Korea's commercialized broadcasting business and used the ground wave (for terrestial broadcasting), which is the citizens' asset as well as the sovereign power for free of charge, generating great profits off of it, and even bequeathing the entire business to its sons and daughters.
Meanwhile, many of the 'Webhard' businesses operated within and outside of Korea, have gave in to SBS' threats and signed commercial trading contracts with the company for 'contents sharing partnership.' These businesses now have become the company's 'middleman.'

Now Dabdate has become their last removal target. However, we will not give into their threats and coercion, even if we die and disappear on our own because we cannot fall a prey to such an immoral and inhumane 'commercial TV station, whose denying the rights of the citizens of Korea.

We wish to get our rights back together as the citizens of Korea.

After a long enduring suffrance and thoughts, we think that expecting anything from them is now hopeless and even obsequious. That is why we have decided to share our thoughts and ask for the agreements and consents from our fellow overseas Koreans.

Please join in and participate to help our our Dabdate's operation/management team.


Thank you so much for reading this long letter.

Sincerely,
All the members of the Dabdate's Management Team.
아래는 위의 내용들과 문장들을 인용하여 한국 정부에 제출하는 '진정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교민 여러분들의 '온라인 동참 동의서'에 첨부되어 있는 '개인적인 소견'들을 더 참고하여 수정 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하여 최종적으로 완성할 작정입니다.


한국 방송3사 복마전. 미주 동포사회 외면, 돈벌이만 혈안
Korea's 3 representative broadcasting companies in USA. - Disregarding American Korean Society and only frantic over generating profit.

방송3사 비디오 총판 비리 그 뿌리를 캔다
3 Broadcasting Companies and their corruption scandals with the video business in USA.

거대 비리 온상 방송3사 비디오총판 실체보고
A huge corruption video business scandal of Korea's 3 broadcasting companies in USA.

반성기미 전혀 없는 비디오 총판의 두꺼운 얼굴
Thick-skinned, No remorse of the video distributor in USA.

[특종고발] 방송3사 비디오 총판 - 거대 비리 온상
[Exclusive Report] Korea's 3 Broadcasting Companies' video business - A big scandal in USA.
참고:
SBS International - http://www.sbs-int.com/support/contact.aspx
3530 Wilshire Blvd Suite #100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81-2121
Email: info@sbs-int.com
Dabdate
Dabdate.com 500,000+ Overseas Koreans Web Community

The above media files' copyright belongs to the specific broadcasting
channels (Korea MBC, SBS, KBS). Therefore will be deleted accordingly
to the Agreement within the next 3-5 days of the upload. Thanks,

상기 동영상 자료는 대한민국의 '전파(지상파)'를 통하여 '보편적 시청'을 할 수 없는 '해외 거주
한국인들'을 위한 '한시적 관람 자료들'로서 상업적 또는 불법적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저작권은 해당 방송국 -한국 KBS, MBC, SBS, 또는 종편- 에 있으며 저작권 보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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